신은 왜이렇게 모자란 사람으로 태어나게 했나요?

설사인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는데요. 그리고 얼굴도 엄청 못생기게 태어났어요. 사람들이 저를 피하더라고요 버스 옆자리에 앉지도 않아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센터가 있는데 거기서도 제가 앉으면 사람들이 피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tender8518입니다.

      글쓴이가 남성이신지 여성이신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시겠어요..

      신이 있는지 없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 조합의 결과물인데 이게 뽑기같은 느낌이더구요.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면 다 하나님의 계획이고

      불교의 관점에서 보면 전생의 업이죠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실제보지못해서 머라 얘기할지 좀 힘들지만 다른부분을 잘하는게 있을겁니다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다텐입니다.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사람은 이유가 있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의미는 본인 스스로가 개척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보다 못나보여서 싫으신가요? 그럼 바뀌십시오. 인생은 스스로 설계 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닿는다면, 무엇을 해야할지 조금은 보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