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의 암묵적인 규칙을 빠르게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느회사나 정해진 룰이나 규정이 있을겁니다.

이런것들은 문서화가 되어서 제가 파악하기 쉬운경우도 있는데요.

그렇지 못하고, 사원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진 불문율이나, 규칙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이런것들을 빨리 파악해야지 그 회사에 적응을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러한 불문율을 빠르게 파악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의 암묵적인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눈치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의 있어서는 이것을 조심해야 하고, 저러한 부분의 있어서는 이러한 것을 조심해야 하는구나

    라는 어느 정도의 눈썰미 라는 눈치가 있어야 파악하는 부분이 쉽겠습니다.

  • 회사 내규에는 명시적으로 나와 있지 않은 불문률이나 관행을 빠르게 익히는 방법은 기존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하나하나 정보를 얻어가는 것 뿐입니다.

    누군가가 정리해 둔 자료가 있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직접 부딪쳐가면서 익히는 겁니다.

    이후 들어올 사람들을 위해 본인이 하나하나 정리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 회사에서 암묵적으로 규칙을 빠르게 파악을 하시려면 먼저 상사분들이나 직원분들과 친밀하게 지내고 대화를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상사분들이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고 물어 보시는게 제일 빠를것 같습니다.

  • 사수나 동기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유심히관찰하시는게 제일 빠른방법이라고 봅니다 점심시간에 누구와 먹는지 회의때 어떤식으로 발언하는지 퇴근시간은 언제쯤 하는지 이런것들을 며칠만 지켜보시면 대략적인 분위기가 보이게됩니다 그리고 친해 보이는 선배한테 "여기서 조심해야할게 뭐가있을까요"라고 직접 물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대부분 친절하게 알려주시거든요 글고 회식이나 술자리같은 비공식적인 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시면 평소에 못들었던 진짜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자리를 놓치지마시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화장실이나 흡연실에서 나오는 대화들도 은근히 도움이 많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암묵적인 규칙(?)은 직원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터득하거나 문의하면 됩니다.

    대부분 이런 것들은 술자리에서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직원들과 한잔하면서 물어보면 될것 같습니다.

  • 저는 못하고 있지만

    담배를 같이 피우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더라고요.

    업무상 못하는 이야기나 불만사항, 그리고 편법 등은 대부분 담배를 피면서 편하게 이야기 합니다.

    괜히 학연 지연 "흡연" 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