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거리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보면 돈도 안되는 일인데 힘들고 위험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폐지는 kg당 70~80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폐지를 모은다해도 만원을 걸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그거라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폐지를 모으는 어르신들은 주로 재활용으로 수익을 얻고 있는데, 단가는 지역과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폐지, 종이, 플라스틱 등을 모으면 약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루 일당으로 따지면 적은 금액일 때가 많습니다. 하루종일 일해도 요즘엔 한끼 해결하기도 어렵다합니다. 병이나 캔은 비교적 단가가 높아 더 많이 모이기도 하지만, 날씨나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작업인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