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당첨 되었는데 포기해야 할까요?

이파트가 청약 당첨이 되어서 좋이했는데 두달전에 회사로부터 권고시직당하고 현재 실업급여 받으면서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데 현재 50대 초반인데 조금 모아둔돈과 형한테 빌려서 계약금은 간신히 마련할수 있을것 같은데 중도금과 잔금이 꽤 큰데 대출을 받는다고 해도 아이를 키우면서 대출금과 이자 그리고 생활비까지 가능할지 불확실 합니다.

청약을 포기해야 되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청약에 당첨이 되셔도 기쁨을 만끽하지 못하심이 크신 것 같습니다.

    권고사직으로 직장에 다니는 것이 어려움이 있고 겨우 돈을 빌려야 계약금을 마련할 정도 라면

    제 생각은 청약을 포기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과 본인 식구들이 그나마 덜 힘들 것입니다.

  • 글쎄요? 수입이 확실지 않으면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에 입주해도 이자에 부담이 있지않을까요 제 생각에는청약을 다음기회에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대출금이 이번에 많이 줄어든걸로 알고있어요. 어느정도 자금을 자기고 있지않으면 주택을 사기가 더 힘들어 진거죠. 근데 현재 급여가 없으시면 다음 기회를 노리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 청약당첨되어도 감당이 되지않는다면 포기하는것이 좋습니다.지금시기도 그렇게 좋은시기도 아니구요.또한 권고사직당해서 실업급여 받고있는상태라면 포기하시는것이 맞는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조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역이나 위치가 괜찮다면 중도금과 잔금ㅈ은 전세로 돌리셔서 해결할수도 있습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진행하시면서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