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조건 나는 자연인이다에 미쳐 살아서 본방은 물론 보았던 거를
대사를 다 외울정도로 몇십번도 더 보고 그래요
깊은 산속에서 자연을 벗 삼아 사는 형님들 보면 도시에서 찌든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서 영혼까지 맑아지는 기분이거든요
주변에서 똑같은 걸 왜 또 보냐고 타박하지만, 자연인의 구수한 매력은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어서 매일 케이블 티비로 보면서
티비가 저를 묶어두는 마성의 힐링 치트키예요
물론 조작 방송도 있지만 내가 나중에 늙으면 이루려는 꿈 때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