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전을 넣고 게임을 했던 오락실 게임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은 먼가요?

제가 초등학교때 서울에 있는 큰집에 갔는데 사춘형이 처음으로 오락실 이라는 곳에 데리고 간적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한게임을 하는데 50원을 오락 기계에 넣고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오락은 갤러그 와 보글보글 이였습니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모르겠지만 나이가 50정도 되시는 분들은 아마도 기억을 할것 같네요. 혹시 추억의 오락실 게임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게임이 있다면 어떤 게임을 기억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1942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동전 넣고 시작하자마자 피하면서 쏘는 손맛이 있어서, 오락실 가면 늘 한 번은 하게 되더라고요.

    짧게 해도 긴장감이 커서, 지금도 추억의 오락실 게임 하면 먼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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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초1일때까지는 한판에 50원이었던것 같네요 ㅎㅎ 보글보글 제일 많이 했구요, 더블드레곤, 89파이터즈 기억나네요. 요즘도 컴퓨터로 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전 100원할때 초등학교1학년때 오락실에서 첨으로 한게 스트리트파이터 에요ㅋ아도겐 오류겐 박진감 타격감이 저의 동심을 키운게임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