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까만바다표범159입니다.
인간은 선택이라는 걸 하며 살아갑니다.
가난한 환경에 태어났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가난하다? 핑계입니다
물론 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태어난 내 인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거지요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정도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
가난이 너무 싫지만 노력하지 않고 남 핑계, 환경탓만 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을 노력해서 모든 시간을 투자하며, 입고싶고 사고싶고 먹고싶은 걸 참고 아껴가며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삼아 자수성가 하신 분들은 왜 가난을 되물림 받지 않았을까요?
가난은 그저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