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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피파 월드컵 대륙별 순환 개최 룰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에 월드컵 개최지 선정 방식이 궁금해져서 질문글 남깁니다.

​최근 월드컵은 대륙별로 돌아가면서 개최되는 걸로 아는데, 이 대륙간 순환 개최 원칙이 정확히 어떻게 적용되나요?

​직전 몇 개 대륙은 제외된다거나 하는 구체적인 조건이 있는지, 아니면 완전 의무 규정인지 궁금합니다.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드컵 개최지 선정 방식이 궁금하셨군요.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엄격한 대륙 순환제가 아니에요.

    예전에 피파가 대륙별로 돌아가며 여는 순환 정책을 잠깐 쓴 적은 있어요.

    이천육 독일과 이천십 남아공이 그 방식으로 정해졌어요.

    그런데 이 순환제는 이천칠 년쯤에 폐지되었어요.

    지금은 회원국들의 투표로 개최지를 뽑는 방식이에요.

    다만 직전 두 대회를 연 대륙은 다음 대회 신청을 못 하도록 제한해요.

    그래서 완전한 순환은 아니고, 최근에 개최한 대륙만 잠시 빠지는 셀이에요.

    덕분에 특정 대륙이 연달아 여는 걸 막으면서도 투표로 유연하게 정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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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피파 마음이에요 규정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지금은 북중미 -> 유럽 -> 아시아 -> 오세아니아 -> 아프리카 -> 남미 등등 으로 계속 순환되는 구조기는 하지만 이게 완벽하게 딱 정해져서 무조건 이렇게 순환 되야 된다는 아닙니다. 피파가 마음대로 다음 개최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라고 봐야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피파가 욕을 많이 먹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