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니 집에서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기 때문에 미래를 계획 설계를 하는 걸로 보이는데 사실 어른의 입장에서
조금 걱정되는 게 많이 보입니다.
요즘은 제미나이나 GPT같은 AI가 발달 되어서 방법을 구하려면 얼마든지 찾을 순 있지만 그에 대한 팩트체크를
계속 해나가며, 수정하고 발빠르게 대처를 해야 합니다. 그에 대한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에 많이
손해를 발생하고 스스로 습득을 해나가야 하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여성분이기에 고3때부터 실습을 통한 비정규직으로 근무를 하고, 정규직 전환을 노려볼 수 있겠지만
이것 또한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돈이 실질적으로 '소지'한 상태가 아닌 있을꺼다. 마련할 계획이다 같은 미래불확실한 것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대처방안을 줄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집값이 떨어질지 알고, 혹은 현재 집값에 대한 대안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대단한 투자자나 미래인이라고 밖에 설명드릴 수 없습니다. 그만큼 2년 뒤에 이렇게 될 거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실질적인 방안을 말한다면
일단은 부모님과 최대한 20살 될 때까지 마찰을 최소한으로 하며, 20살 되고 나서 숙식제공되는 공단을 취업합니다.
대기업 하청.협력업체쪽을 알아봐서 숙식해결하고 돈을 버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시는게 그나마 현실성이 있습니다.
남친과의 관계는 향후 봐야 알겠지만 성인되고 나서 그때도 관계가 괜찮다면 같은 직종으로 일을 구해서
반년정도 임금을 모아서 월세로 보증금 지불하고 같이 살면 되겠다. 여기까지가 제안드릴 수 있는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남친은 군대도 가야 될 문제가 있으니... 잘 생각을 해보세요. 우선 지금은 부모님과의 트러블로 어딜
나가면 모든게 많이 어그러지고 더욱 현실적으로 힘들 수 있다는 말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