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중한얼룩말72입니다.
어깨부분을 이루는 상완골(위팔뼈)의 머리부분과 견갑골(날개뼈)의 바깥끝부분은 자유로운 가동범위를 가지고 있는 대신 많은 불안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팔을 들어 올려주거나 하는 근육은 삼각근으로 말씀하신 분리되는 영역의 윗부분을 차지하며 숄더프레스나 사이드레터럴레이즈 , 벤트오버레터럴레이즈 등의 운동이 있으며, 그 아래 부분은 상완이두근으로 팔꿈치를 구부리며 움직이는 덤벨컬, 헤머컬, 바벨컬, 프리쳐컬, 컨센트레이션스컬등이 있으며, 상완삼두근으로는 팔꿈치를 펴는 트라이셉스익스텐션, 덤벨킥백, 딥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