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이면 저는 제주도로 혼자 여행을 자주 가는데요. 제가 다녀온, 소문에 후기가 좋았던 곳 기준으로 추천해드릴게요
우선 회는 꼭 드셨으면 좋겠고, 딱새우도 정말 싱싱하고 탱글하니 맛있습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가서 회에 딱새우를 한라산 (제주도 소주)이랑 같이 마셔주니 너무 달달하고 서울에서 먹던 맛이랑은 차원이 달랐습니다.
제주도에 몸국도 유명한데요, 돼지고기에 해조류 ‘몸’이라는 것으로 만든건데 구수하고 특이한 맛이라 제주도만의 특색있는 요리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저는 해조류를 좋아하지 않아 불호였고, 현지인이 아닌 경우에는 약간의 호불호가 있는 메뉴입니다.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도 너무 맛있게 먹은 메뉴인데, 아마 지역특산물로 만든 메뉴라 곳곳에 가게가 많이 있을거예요
한라봉 젤라또,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과 같은 메뉴들도 가볍게 드실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흑돼지 : 돈어길(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리뷰 3,600개 이상)
•고기국수
-자매국수(제주 제주시 이호일동 651-3, 리뷰 2만개 이상)
-올래국수(제주 제주시 연동 301-19, 리뷰 1.4만개 이상)
•회 : 동문시장 횟집거리
•디저트 : 안녕육지사람(제주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200-4, 나혼자산다 나옴, 바다뷰 굿)
이 외에도 제주도에는 맛집도 많고, 예쁜곳도 많으니 잘 알아보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