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주교 신자라서 매주 일요일 성당 미사에 참석하는데요.
답변부터드리자면
개신교에서 "주님"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기도를 할 때 "주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의 중보자로서 역할을 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께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개신교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주님"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