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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한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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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오늘 받는날인데 연락을 해야할까여?

보름전에 고등학교 친한 친구에게 20만원을 빌려주고 오늘 갚기로한 날인데 .. 아직 연락이 없네요 못받을것 같은 마음으로 빌려주기는 했는데 . 전화나 문저로 얘기를 해야하는지 아님 그냥 손절해야하나여?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훌륭한매미42

    훌륭한매미42

    당연히 연락하셔야 합니다. 오늘이 약속한 날이니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지, 눈치 볼 일이 아닙니다. 벌써 손절을 고민하는 건 시기상조입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돈 문제는 깔끔해야 관계가 오래갑니다. 친구가 정말로 바빠서 날짜를 깜빡했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 속으로 '주나 안 주나 보자' 하고 시험하듯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 오면 배신감만 커지고, 나중에 친구가 "아 맞다 깜빡했다"라고 해도 이미 상한 기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가볍게 툭 찔러주는 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전화보다는 문자가 덜 부담스러우니 이렇게 보내보세요.

    "ㅇㅇ아, 잘 지내지? 달력 보니까 오늘 20만원 받기로 한 날이라서 카톡 남겨. 시간 될 때 확인 부탁한다."

    이렇게 보냈는데도 읽고 답이 없거나, 미안하다는 말 없이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그때 손절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쿨하게 연락해서 돈과 친구 모두 지키는 쪽을 택하시길 바랍니다.

  • 연락해야죠

    빌려줄 때 차용증을 썼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무래도 친구 관계고 소액이니 그건 힘들었겠죠

    잃어도 되는 돈이면 잊으시고 그런 게 아니면 연락해서 슬쩍 돈 갚으라고 얘기하세요

    마음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면 이참에 손절하시고요

  • 오늘까지는 한 번 기다려보시고 내일 연락해보세요^^ 친구가 줄 생각이었다면 아마 이미 줬을 것 같기는 한데 일단 오늘 12시까지는 오늘에 해당하긴 하니까요~

  • 정말친한친구라면 20만원 정도는 미리 연락하지 않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님이말한 정말 친한친구라면 그정도 금액은 빌려주면서 못받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물론 당연히 금전거래는 확실해야하지만....

  • 친한 관계일수록 돈관계는 안하는 게 좋습니다 몇십만원으로 그동안의 우정이 깨지는 거 비효율적이지요

    돈 관계는 아예 급한 거 아니면 하지 마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거라면 소액으로 주다시피 해야 뒷감정이 안 생깁니다

  • 그리 친한 친구도 아니고, 못받을 거라고는 생각 안하셨던게 아닐까요?

    손절은 질문자께서 결정하셔야 할 사항이지 남의 말을 들을 일은 아닙니다^^

    정말 친하다면 기다림과 별개로 무슨일이 생긴건지..그 친구 걱정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딱 그 정도의 친분이니 못 받으면 손절하고 늦게라도 빌려준 돈을 받고 그 정도 사이로 지내면 됩니다.

    어쩌면 익절일 수도 있어요

    정확히 오늘 몇시까지 받기로 한게 아니라면 내일 연락해도 늦지 않을 듯 하네요~

  • 일단 약속한 날은 기다려보시고 저녁 쯤 연락해서 물어보시는게 서로에게 여유있는 행동일것 같네요. 친구가 갚는다 못갚는다 대답을 할거 같은데 갚으면 받으시고 다음부터는 돈거래 안하시길 추천합니다. 안갚으면 기간을 물어보시고 그때도 안갚으면 그 친구는 손절이 답입니다.

  • 오늘까진 주는지 보고 다음날되서 연락하는걸 추천해요

    만약 주려고했던건데 안주냐고 말했다가 오히려 그렇게 나 못믿냐라는 소리들을거같아요

  • 큰돈 아니기때문에 기다려보세요. ..

    일하고있을수도있고 이유가잇겟조. .

    하루지나도 연락이없으면그때연락해보세요. ...

  • 먼저 가볍게 “오늘 약속한 날인데 괜찮아?” 정도로 연락해보는 게 좋아요.
    그 반응 보고 태도 없으면 그때 관계도 다시 생각해보세요.
    빌려준 건 잘못 아니에요.

  • 오늘 갚기로 했다면

    오늘 연락은 아닌것 같네요

    내일쯤 어제 약속해서 나도 오늘로 미뤄놨는데 보내줄수 있겠니 라고 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친구가 뭐라할지 모르지만 한번 더 약속해보고 그때도 지키지 않는다면 친하게 지내지는 마십시오

    돈에 심이 질기고 약속 안지키는 사람은 평생 못고칩니다

  • 얘기는 해야할것같아요 오늘 갚기로 한날인데 혹시 잊었냐고 묻고 다음에 준다 다음에 준다 미루거나 하면 그냥 안받고 손절할것 같아요

  • 저녁까지 기다려본 후 연락이 없으면 연락을 해서 말을 해보고 약속을 안 지키면 매일 연락을 해서 받아내세요. 그러고 난 다음 손절하길 바랍니다.
    돈이나 물건을 습관적으로 빌리면서 제때 갚지 않는 사람들은 인생에 도움보다는 해가 더 됩니다.

  • 저라면 바로 당일에 얘기하기 보다는 며칠 정도는 기다려볼 것 같습니다. 정말 까먹었을 수도 있기에 며칠 기다리다가 연락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일단 오늘까지이니까 오늘까지는 기다리세요 그리고 다음날 이야기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야기를 하고선 안주면 손절하던지 해야지요 잊어먹었을수도 있으니까요

  • 고등학교 친한 친구에게 안 받을 생각으로 20만 원 빌려준 거 같은데 오늘 갚기로 한 날이면 전화해서 갚지 않느냐고 물어보는게 좋고 전화하기 부담스러우면 문자 메시지 보내는 게 좋습니다. 아마 오늘 못 갚아 준다고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다음번 갚아주는 날까지 기다려보고 그 날 마저 지키지 않으면 손절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돈을빌려줬으면 저녁까지 기다려보고 그다음 연락해보세요.안주면 기다리다가 안준다면 손절하시면 됩니다.20만원도 갚지않는다면 그분은 그정도인 사람인것입니다.

  • 받기로 한 당일 딱 연락하기는 좀 어색한 거 같아요. 아무리 안부인 것처럼 연락한다 해도 돈 받으려고 딱 맞춰 전화했다는 인상을 줄 겁니다(사실 돈 받을 생각으로 전화한 것이 맞죠). 스트레스가 크긴 하겠지만 한 이틀이라도 지나 연락해보시는 게 낫겠네요. 그 안에 친구가 먼저 돈 보내주는 게 베스트죠.

    받는 입장과 달리 갚는 입장에선 하루이틀 잊을 수 있습니다. 원래 돈 빌려주고 갚는 게 그렇죠. 빌려준 사람이 나중에 죄인이라도 된 것처럼 저자세로 받아내야 하는 일도 허다하고...

    어차피 빌려주셨고 못 받을 예상도 해보셨다니, 곧장 손절하실 건 아닌 거 같아요.

    단순히 까먹었게니 생각하시며 한 이틀 보내시고 연락해보세요.

    너무 처음부터 정색하지 마시고, 친한 친구시라니까 "얌마 돈 갚아야지ㅎㅎ 나도 바로 돈 쓸 데 있다 언능 내놔~"

    하고 농담식으로 일단 접근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오늘이 약속한 날이면 가볍게 한 번 연락해보는 게 먼저예요, 아직은 손절 단계 아니에요.

    “혹시 오늘 보내주기로 한 돈 괜찮을까?”처럼 부담 적은 톤으로 문자 추천해요.

    답이 늦거나 회피하면 그때부터는 추가로 빌려주지 말고 거리 조절을 생각하세요.

  • 보름 전에 고등학교 친구에게 20만 원을 빌려주었고 오늘이 약속한 상환일이지만 아직 연락이 없는 상황에서 고민이 되실 수 있습니다.

    먼저 감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가볍게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전화나 문자로 상황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대의 사정을 들어본 뒤에도 명확한 답이나 약속이 없다면, 그때 관계를 정리할지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못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셨더라도, 한 번의 정중한 연락은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 일단 돈을 받든 받지 않든 한번 연락해보시는 거 추천드리는데 오늘 받기로 했으면 오늘 보다는 내일 연락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약속했던 날 지나서 연락한다고 이야기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손절하는 거 추천합니다.

  • 안받을. 돈이라고 생각했다면 연락하지 마세요 좀 더 기달려보고 연락이 없다면 그냥 손절하는것이 답인등합니다 사람보다 돈이 원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