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고 생각해요,,, 유년시절부터 20살 되기까지는 시간이 더럽게도 안갔던 거 같은데 이상하게 20살 이후 부터는 세월이 빨리 갔던 거 같습니다 어느덧 제가 30이 되었다는 거에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여ㅠㅠㅠ 일밖에 안 했던 거 같은데 20대때 이곳 저곳 놀러가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되더라구요.. 40 되는 것도 금방일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제가 나이 먹는 것 보단 부모님이😭
사람은 십대 시절 지나서 20대 부터는 시간 빨리 가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40대 지나 50대 초반 되어도 가정 이룬거 외 특별하게 이루어 놓은게 없는 정도가 아니라 항상 돈 걱정하고 특히나 노후 대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데 시간은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 단위 빨리 지나가고 앞으로 더욱더 빨리 지나갈거 생각하면 막막한 감정 마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