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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잉어킹 사태 누구의 잘못인가?
5/1(금) 근로자의 날, 포켓몬 측에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스탬프 랠리로 포켓몬 고 어플 내 포켓스탑에서 스탬프 3개를 찍으면 잉어킹 프로모 카드를 주는 이벤트였고 이외에도 굿즈를 살 수 있는 팝업들을 준비했죠. 저는 당시 현장에 있었고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행사사 급격하게 취소되었죠. 성동구청인지 서울시인지 잘 모르겠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해산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물론 포켓몬 코리아 측의 준비도 미흡했다고 생각하나 이벤트 현장에 있으면서 느꼈는데 시민의식 수준이 좀 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부의 인원들은 잘 준비했으면 애초에 이렇게 될 일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가정으로 과연 무조건적으로 질서를 잘 지켰다고 볼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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