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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25.06.23

잘하다가 못하면 본전도 못찾던데 못하다가 잘하면 인정받더라고요? 왜 그런가요?

잘하다가 못하면 본전도 못 찾는 게 너무 속상하잖아요~ 반면에 못하다가 잘하면 인정받는 게 더 인정받는 느낌이고 어떤게 더 나은 것일까요?? 인생이나 사회에서도 비슷한 것 같지 않나요?? 스타병에 걸리는 것도 아닌데.. 참 느낌이 그러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6.23

    실력이나 인생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더 인정받는 것 같아요.

    잘하다가 못하면 속상하지만, 다시 일어나서 더 잘하는 모습이 결국 더 큰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되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게 결국 더 의미 있고,

    사람도 그런 모습에 더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은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게 가장 멋지고, 인정받는 길인 것 같아요.

  • 이게 참웃긴데요.

    10번 잘하고 한번 못하면 소용없다는 말도있고 10번못해도 한번잘하면 그게 전부다라는 말도 은연중에 많이 들리는 말이죠.

    그만큼 우리나라는 익숙한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잘해오던사람은 분명 잘함에도 그게 당연한것이니 어쩌다 실수하면 그동안의 잘해오던것이 무색하게 엄청나게 털리는것이고 그저그런사람이 갑자기 잘하는것또한 당연히 이사람은 그저그런사람인데 갑자기 잘하니 칭찬을 하는겁니다.

    제경험상 남들하는정도 딱중간만 가는것이 가장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익숙함의 기준이 되면 잘하면 칭찬받도 못해도 그렇게 혼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