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피팅했다가 너무 딱 맞아서.

불편했던 바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안 샀는데

어제 별 생각없이 구경하다가 그 바지가 싸게 팔길래 입어봤는데 지금은 꽤 넉넉해졌어여.. 확실히 옷 입어볼 때 체중이 빠졌구나를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달만에 살이 많이 빠진 모양이네요. 두달전에는 잘 맞지 않던 옷이 지금은 넉넉할 정도라면 살이 빠진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옷이 이뻐서 조금 작더라도 일단 구입을 하는 편입니다. 나중에 살을 빼고 입어야지 하면서 구입을 하고 나면 살을 빼지 못해 입지도 못하고 그냥 옷장서 방치만 되고 있습니다.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데 나이가 들수록 살이 더 안빠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쁜 옷을 봐도 나중에 살을 빼고 입어야지 하면서 그냥 눈요기만 하고 있네요. 살을 빼서 이쁜 옷을 입을수 있어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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