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숫자 나누기 개념을 헷갈릴 때 올바른게 이해하는 방법은?
요즘 숫자 계산에서 ‘몇의 몇 분의 일로 나눈다’와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가 헷갈리더라구요. 이런 표현이 헷갈리지 않게 정확히 구분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몇의 몇 분의 일은 먼저 곱하기 해서 나온 결과값으로 나누는 것이고, 몇을 몇 분의 일은 숫자 그대로 나눗셈 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0의 1/2로 나누면 100의 반인 50으로 나눠 결과가 2가 되지만, 100을 1/2로 나누면 100에 2를 곱한 것과 같아 결과가 200이 됩니다. 의가 나오면 먼저 값을 구하자라고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몇의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기준이 되는 수를 잘게 쪼개는 개념이고,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어떤 수를 그 분수만큼의 크기로 몇 개가 들어가는지 묻는 개념이므로 “나눈다는 것은 곧 몇 개 들어가는지 세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특히 어떤 수를 1/2로 나눈다는 것은 0.5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2를 곱하는 것과 같다는 원리를 기억하면 표현이 달라도 계산 방향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몇의 몇 분의 일로 나눈다’와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표현이 헷갈릴 수 있지만, 간단히 구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몇의 몇 분의 일’은 어떤 수의 일부, 즉 분수 표현으로, 예를 들어 ‘3의 1/2’는 3 곱하기 1/2, 즉 3 × ½을 의미합니다. 반면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어떤 수를 분모가 되는 분수로 나눈다는 의미로, 예를 들어 ‘3을 1/2로 나눈다’는 3 ÷ ½, 즉 3을 ½로 나누는 것입니다. 나누기는 곱하기로 바꾸면 3 × 2가 되어 6이 됩니다.
헷갈리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의 ~’가 나오면 ‘곱하기’, ‘~을 ~로 나눈다’는 나오면 ‘나누기’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몇의 몇 분의 일’은 곱하는 표현,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나누는 표현으로 기억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몇의 몇분의 일은 곱하기로 바꾸어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를 들어 10의 1/2은 10×1/2이고, 10을 1/2로 나눈다는 것은 10÷0.5로 계산해 결과가 커진다는 점을 기억하면 구분이 명확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몇의 몇 분의 일로 나눈다’와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표현에서 구분이 어려운 경우, 분수와 나눗셈의 기본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컨대, ‘몇의 몇 분의 일’은 어떤 수를 분자의 수만큼 나누고 다시 분모의 수만큼 곱하는 것이며, 식으로는 a×
c
b
로 나타낼 수 있고, ‘몇을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a÷
c
b
로, 분수를 나눌 때는 분자를 분모로 곱하는 역수 개념을 적용한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헷갈리지 않으려면 분수를 곱하는 경우와 나누는 경우를 각각 그림이나 실제 사례로 시각화해 보는 방법이나, ‘분수 나누기=역수 곱하기’ 원칙을 꾸준히 반복해서 익히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혼동을 줄이고 올바른 계산 방법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의 몇 분의 일로 나눈다는 이야기는 하나의 수(분수)로 계산한다는 이야기앱니다. 예: 6의 1/2 = 3.
반면에 몇을 ~로 나눈다는 나눗셈 구조 그대로
이면서 다음이 됩니다 . 예: 6 ÷ 1/2 = 12.
“앞에 있는 수가 나눠지는 수, 뒤에 있는 분수가 나누는 수”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