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면서 유유히 금연구역을 지나시는 분들을 어떻게 생가하시나요?

길에서 담배를 피우시며 걸어다니시는 분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싸움이 날까봐 별로 말씀을 드리지는 못 하겠어요.

금연구역도 지나가시고

어린이 보호 구역도 지나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저는 25년 전에 담배를 금연 했어요

걸어다니면서 피우시면 행인들이 어쩔수 없이 간접흡연 하시게 되는데 국민건강은 어디로 가는건지?

담배 피우는 분이나

피우지 않는 분들 모두의 의견을 알고 십습니다.

걸어다니며 흡연 하시는 분들 긍정 하시나요?

부정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하루두갑씩 피우던 골초였는데

    10년전에 몸이안좋아져 금연 했는데요

    요즘은 담배냄새 만 맡아도 인상이

    찌푸려집니다 길가다가 당연한듯 버젓이

    담배물고 다니는 분들보면 확 뒤통수 한대

    쥐박아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군요

    흡연도 매너있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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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히 불호입니다. 담배가 좋은것도 아니고 몸에 안좋은걸 길바닥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퍼트리는 행동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높은 확률도 꽁초도 아무데나 버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