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지인이 전립선암 말기로 입원중인데, 항암치료는 더이상 의미가 없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7

현재 항암치료도 하고 통증치료도 한다고 합니다.

현재 뼈까지 전이된 상태라서 통증이 극심하고 괴로워하다가

집에서 먹는 진통제로는 통제가 잘 안돼서 입원치료를 하고 있는데

이상태에서의 항암치료가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고

병문안 가는데 무슨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항암 치료가 암세포의 사멸에 도움이 된다면 진행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무의미하겠지요. 다만 일시적인 통증 조절이 안되는 상태라면 통증 조절을 하면서 항암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