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외음부 핥음이 잦은 경우 왜그런가요?

(중성화한 9살 여자 강아지)

외음부 핥음과 불투명한 하얀색 분비물로인해서 소변검사, 초음파했습니다

소변에는 세균이 없고 초음파에서는 중성화는 잘되어있다고 확인받았고 경미한 질염이 보여서 질염 처방약을 일주일 복용했습니다

복용중에는 핥음이 없었는데 약을 다먹고 나서는 다시 핥기 시작해요

분비물도 소량으로 다시 생깁니다

왜이러는걸까요? 다른 검사로서는 어떤걸 해야하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약 복용 중 호전됐다가 다시 핥고 분비물이 생긴다면 질염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거나 원인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음부 주변 피부주름, 요실금 , 질 내 이물이나 종괴 등도 확인해야 합니다. 재진 시 질 분비물 세포검사와 배양검사, 필요하면 질경검사를 상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