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소변검사에서 소변 상태에 대하여...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모든일의 시초는 강아지가 포피염에 걸려 항생제도 처방받고, 포비돈으로 세척도 해주고 해도 맨처음 노란고름이였던것이 이제는 흰우유색깔 (지금 현재까지도) 거의 2달이 지나도 나을 생각이 없어서 여러가지 검사해보자 싶은마음에, 제가 뇨스틱 A 업체 (강아지용) 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검사를해보니 단백뇨가 나오고 가끔은 백혈구도 나오고, ph는 8-9 로 굉장히 높게 최대치로 나와서 "아 이건 어디가 문제가 있다 싶어서" 더 큰 규모의 mri 장비있는 병원으로 가야겠다 마음을 먹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 총 70만원을 주고 uccr 메타네프린 upc 검사 및 초음파 엑스레이 등 검사들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말하길 아침첫소변뇨를 받아오세요 이래서 강아지의 아침첫소변뇨를 받으려하였으나.
이게 첫소변뇨는 맞지만 아이가 새벽6시에 일어난지 7시에 싼건지 알수가없는 첫소변 (전 8시에 일어났습니다 가족중 한명이 새벽에 6시나 7시에 소변을 눈거같다고 확인을 대신 해준 상황.)
그러니까 상온에 1-2시간 정도있던 아침 첫소변뇨를 가지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서 약 1시간 후 아이스팩이랑 함께 옆에 넣은채 봉투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검사 의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사실들을 병원에 말하니, 괜찮다 별다른 차이 없을것이다 하여 그대로 진행하였고, 검사결과가 1주일뒤 나왔습니다.
제가 그 1주일동안 개인적으로 뇨스틱 A업체 B업체 서로 다른 2곳에서 2개의 서로 다른 뇨스틱 (하나는 사람용, 하나는 강아지용) 으로 소변을 체크해봤습니다. 체크해본 결과 2개의 서로 다른 업체에서 만든 뇨스틱들이 결과가 똑같이 나오는데. 단백뇨는 중간 수치정도로 높게나오고, ph 가 8-9 로 거의 최대치로 나옵니다
이 개인적으로 제가 해본 뇨스틱 검사의 소변은 비록 아침첫소변뇨로 한것은 아니지만, 점심에 저녁에 밤에 그냥 하루에 10번 이상은 한거같습니다 (결과들은 전부 거의 비슷했습니다. ph 높고, 단백뇨 나오고)
병원에선 uccr 메타네프린 upc 검사 모두 정상이며, 단백뇨 또한 없으며, ph 또한 정상이지만 다만, 소변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때 세균이 아주 자세히 봐야만 보일정도로 있다고 하였고, 초음파상 신장에만 결석이 있고, 방광벽은 두껍지 않다하여 방광염 같진않고 요로인지 요도감염 같다하였습니다.
현재 이런 상황인데 제가 궁금한점은 상온에 2시간 정도 있던 아침첫뇨인데 uccr 메타네프린 upc 검사결과가 차이가 있는지 만약 이것들이 차이가 없다면 단백뇨, ph 같은 수치들이라도 달라질수 있는건지 전체적으로 궁금합니다. 제가 다른 병원에도 물어보니 저 3가지 검사라면 별다른 차이는 없다고 하긴 했는데
2개 업체의 뇨스틱 검사 결과(제가 직접한) 에선 결과가 똑같이 나오고 병원의말과는 다르니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70만원을 주고 의뢰를 할수있는 형편도 아니라서요..미치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조언이 필요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온에 있던 시간이 검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병원들의 의견이 일치하지만, 지속적인 의심과 개인 검사 결과 차이가 있다면, 소변 검사를 다시 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의견을 구해보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