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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도심 공원에서 청설모를 보았습니다. 청설모가 먹을 것이 부족했나봐요. 숲속에 들어가서 살아야 할 것이 도시의 공원에 들어와서 나무 숲을 헤메고 다니네요. 다람쥐의 천적이라더니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주변에서 맴돌고 있네요. 이젠 동물들도 먹고살기가 힘들어졌나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채원 전문가
연세대학교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산에있는 도토리와 밤과같은 자연식량들을 사람들이 모조리 휩쓸어가기도하고, 이를 먹는 동물들도 줄어들머 청설모는 잡식성이라 다른동물들의 개체수가줄어듦에따라 자신의 먹이도 함께 줄어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설모외에도 먹이가부족해 내려오는 동물들 종류가 많아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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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민 수의사
경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청설모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후변화 및 생태계 파괴로 많은 동물들이 먹이 및 서식지 위험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