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계속 얼굴을 찡긋거리면 턱쪽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2년터울 언니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둘째는 코를 찡긋거리거나 벌렁거리는 습관이 있다가 조금 나아지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얼굴 전체를 찌푸리거나 턱을 당기는듯한 행동을 자주 합니다.
그러더니 턱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이게 일종의 틱 행동일까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그럴 수 있다는데 교정을 하기 위해 지적을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 것 같아 말을 안하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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