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을 2개 꿨는데 해몽 부탁드립니다.
1. 제가 시골에서 결혼을 하게 되어서 같이 개구리 요리를 먹고 나서 한별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애인과 함께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조그마한 한증막도 근처 있어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애인이 찜질방에서 있는 동안 근처에 있는 시골집으로 가고 있던 길가에서 짝짓기를 하는 작은 암수 한 쌍을 같은 동족으로 보이는 개구리가 통째로 잡아먹고 있었고 계속 길을 걷는데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면서 벌어지다가 마지막엔 어떤 개구리가 소화를 못해서인지 입 밖으로 잡아먹은 작은 개구리 중 한 마리를 뱉어 냈고 그걸 본 저는 집에 가자마자 토하지 않으려고 물을 마신 후 겨우 입을 막으면서 꿈이 끝났습니다.
2.꿈에서 누군가의 결혼식을 참여했는데 소녀시대 윤아를 닮으신 아리따운 신부와 친밀감이 느껴지는 호응을 할 정도로 친한 관계였어요.
대화를 나누던 중 발뒤꿈치에 손으로 만져질 정도의 딱딱하게 굳은살이 배겨서 하이힐을 신고 있다가 불편해서 다시 고쳐 신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이 시작되기 전 방송을 듣고 착석을 하려는데 들어간 공간이 엄청 큰 예식장이어서 긴장과 함께 꿈에서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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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꿈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함께 내면의 불안, 불편한 현실을 억누르려는 심리를 보여줘요. 두 번째 꿈은 긍정적인 관계 변화와 다가올 중요한 일에 대한 기대, 그리고 약간의 긴장감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