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랜만에 산책하고 왔는데요?

일교차가 제법 있기는하네요

새벽에 나가니까 아우터 얇은거 입고 나갓어도

저는 좀 쌀쌀하다고 생각하기는 했었네요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무더위가 가고나니까 그래도 선선하고 좋은거같아요.

    더위는 정말이지 최악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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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저도 오늘 아침일찍 산책을 했는데 반팔입고 나갔더니 쌀쌀하더라고요.

    어제 밤에도 쌀쌀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했는데 오늘 아침에도 쌀쌀해서 이제 가을이 왔나 싶네요.

  • 질문자님께서는 새벽에 쌀쌀해진것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저는 5시~7시마다 운동을하는데요 쌀쌀해진것 맞습니다

    아마 여름을 벗어나 가을에 가까워져 그런게 아닐까 싶더군요

    날씨가 괜찮아지니 더 좋더군요

  • 그쵸 요즘은 저켝부터 새벽.아침까지 꽤 쌀쌀하더라구요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아우터 챙기셔야 할 것 같은 날씨예요

    모쪼록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이제 완연한 가을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렇지요. 아침 밤으로 공기가 제법 서늘하니 윈드자켓등 입고 산책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환절기라 감기 조심해야 합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요즘 일교차가 커서 새벽에는 쌀쌀하더라고요. 따뜻한 외투나 가디건을 챙겨 입으셔야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산책할 수 있어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

  • 새벽에 오랜만에 산책을 하셨다면 몸이 개운하면서도 평소보다 감각이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잠에서 깬 직후에는 관절과 근육이 굳어 있으니 처음 5분은 보폭을 작게 하고 천천히 걸은 뒤, 종아리와 허벅지를 가볍게 풀어 주세요. 빈속에 오래 걸었다면 물을 먼저 마시고,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면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게 좋습니다. 해 뜨기 전에는 밝은 옷이나 반사 소재를 착용하고 이어폰은 한쪽만 사용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세요. 산책 후 몸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차분해졌다면 좋은 신호지만, 피로가 심하면 낮에 15~20분 정도 짧게 눈을 붙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20~30분 정도 같은 코스를 정해 꾸준히 걸어 보세요. 걷고 난 뒤 기분과 수면 상태를 간단히 메모해 두면 나에게 맞는 시간과 속도도 찾기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