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체리를 재배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리는 앵두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색상이 자줏빛이고 크기도 훨씬 큽니다.

맛도 세콤하면서 달콤한 편인데요.

체리의 주요 산지라고 하면 칠레나 미국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나라도 체리를 재배하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우리나라에도 체리를 재배하는곳이 있습니다 작년에 6시 내고향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체리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현장을

    방송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 내륙 전역에서 체리가 재배되고 있는데요. 과거 20년 전만 해도 당시 체리를 재배하는 기술이 부족하고 경험있는 선구자분들이 없어서 몇 곳이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대구, 예산, 아산, 여주, 고양, 포항, 서산, 음성 전국에 있답니다.

  • 네, 한국에서도 체리를 재배하는 곳이 있습니다. 주로 경북 상주, 경남 거창, 충북 제천 등지에서 체리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체리 재배는 기후 조건과 토양 특성 때문에 제한적이지만, 일부 농가에서는 성공적으로 체리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국 체리 재배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재배 환경**: 한국의 체리 재배는 주로 비닐하우스 등 시설재배로 이루어져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려고 합니다.

    2. **품종**: 주로 미국과 유럽에서 개발된 체리 품종을 재배하며,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는 ‘비빔밤’, ‘나폴레옹’, ‘람버트’ 등이 있습니다.

    3. **수확 시기**: 한국에서 재배된 체리는 주로 5월 말부터 6월 초 사이에 수확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재배된 체리는 아직 생산량이 많지 않아 대부분의 체리는 여전히 칠레나 미국 등지에서 수입되고 있습니다. 국내 체리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한국산 체리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