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나이가 좀 들어서 나가다보니 삶이 크게 변했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여러나라를 다녀보니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해있고 참 안전하고 편리한 나라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빠르게 발전이되어 처음에 갔을 때만 해도 유럽의 여러나라에 비해 부족한 점들이 보였는데 최근에는 별 차이를 모르게 되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과 소통을 해보면서 같은 일들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고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세상사를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것 같습니다. 가능한 젊었을 때 여러나라를 여행하며 경험을 쌓으면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사물을 보는 안목을 넓혀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