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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아버지의 연세가 80을 넘었는데요. 한해한해 말수가 줄어드네요. 원래 말수는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더 줄어드는것이 표가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늴니리야니나노리노리야오밍861입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죽음에 대한 생각이 늘어나서 그러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연락자주 드리시고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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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원래 말수가 없다고 하시니..그나마 다행이네요.. 말씀이 많은분이 갑자기 그러면 걱정하셔도 되는데..
아무래도 나이드시면 이야기 상대도 마땅치 않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옆에서 말동무 많이 해주시면 좋겠네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한분만계시면 더그런것같아요. 뭘해도 재미없어보이고 말수도 줄어들고 자주자주 찾아뵙는수밖에는 없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