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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빙
회사에 노총각 상사가 있는데 항상 무슨일이든 본인 기분대로만 표현하고 표출하네쇼 기분좋다가도 갑자기 짜증내고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족한개
안녕하세요.
상사가 기분파라서 힘이 드시겠어요.
무시 하시고 할일만 열심히 하세요.
지금은 상사도 아래 직원 눈치를 봅니다.
말그대로 회사 입니다.
자기 안 좋은 기분을 다 표현하는 곳이
아닙니다.
눈치보면서 맞춰 주느라 애쓰지 마세요.
버릇만 나빠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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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회사상사가 그렇다면 그냥자기일만철저하게하고 선을긋고살아야합니다 너무심하다면 더 상사에게말해보거나 신고할수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상사가 기분파면 그냥 맞쳐야 되겠죠. 회사이다보니 더럽고 치사해서어쩔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