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하거나 부서를 바꿀때 인수인계는 다들 하시지 않나요?

이직을하거나 부서를 바꿀때 인수인계는 다들 하시지 않나요. 저는 이직이 부서이동을할때 인수인계를 끝까지해주는데요. 생각보다 인수인계를 못 받는분들이 많다고하더라구요. 인수인계 제대로 안 되는게 많은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을 할때는 선택입니다 인수인계를 해줘도 되는거고 안해줘도 되는거고요 안해주고 가면 물론 욕은 먹겠지만

    그러던지 말던지 하고 나와도 솔직히 회사에서는 어떻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부서를 바꿀때는

    부서만 바꾸는거지 회사는 같기때문에 인수인계는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인수인계를 하고 가는게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하다보면 빠지는 부분도 있을수도 있죠.

    부서이동을 하는경우는 최대한 해줄려고 하지만 퇴사하는 사람들은 그만두면 끝이라는 생각때문에 대충해놓고 가는일들이 허다합니다

  • 왠만하면 철저하게 인수인계를 하는 것이 좋지요.

    인수인계까지 잘 마무리하는 것까지가 본인에게 주어진 일의 범위이고 본인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마무리 안하는 분들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은 개의치 마시고 작성자님은 인수인계까지 잘 하셔서 업무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책임감있게, 뒤 끝 없게 잘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인수인계가 되는 곳도 있고

    안되는 곳도 있죠.

    그건 회사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여태

    인수인계 못받은 사람 본 적은 없었어요!

  • 네 맞습니다 대부분 회사에서는 이직을 하든지 부서 이동을 할 때는 인수인계를 확실하게 합니다. 그래서 보통 퇴직 결정을 하게 되면 한 달 전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남은 기간 동안에 인수인계를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정말 악 감정을 가지지 않는 한 회사가 어느 정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인수인계 해주는 게 맞습니다.

  • 이직을 하거나 부서를 이동할 때 인수인계는 인수인계서 양식에 의하여, 철저히 해야합니다. 만일에 예산이나 자금이 있는 일이면, 은향 잔액증명서가지 첨부하여, 인계인수서를 작성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안내를 해야합니다.

  • 저는 후임자를 위해 최대한 인수인계를 잘 하는 편입니다

    업무 메뉴얼 까지만들어요

    그래야 나중에 연락도 안오고 깔끔하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부서를 이동하거나 이직을하거나 할 때는 당연히 인수인계를 해 주고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직장에서 또 저같은경우 인수인계를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전화가 오는 것도 친절하게 받아서 달려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이 중계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구요.

  • 내 자리를 비우면 인수인계는 무조건 해야 합니다 근데 어느회사를 가든 인수인계가

    참 안되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전화안오게 하려면 문서로 디테일하게 작성해서 두고 가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사발령나면 10장 분량으로 남기고 갑니다

    대신 연락은 안했으면 한다고 말을 합니다. 문서로만 제대로 해줘도

    전화올일도 없습니다

    이조차 안되는게 참 문제입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대로 하면 부서를 옮기거나 그럴 때 인수인계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기적인 사람들은 어차피 자기는 떠나는 사람이고 그다음 일은 내 책임이 아니니 나 몰라라 하고 인수인계를 대충대충 해주고 가능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직을하거나 부서로 바꿀 때 보통 인수인계를 한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정확하게 인수인계를 하고 떠나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가는 마당이다. 이런 심정으로 인수인계를 하는 것 같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남아 있는 사람이 많이 힘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