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준한전어

엄준한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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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질문글들 중에 정말 무슨말인지 읽히지도 않는 글들이 많은데요

이게 어휘의 문제일까요?

제가 난독증이 있는건 아니고 이런 글을 남기는것도 안 좋아 하는데

정말 말에 앞뒤가 없는 질문글들이 꽤나 있고 거기에 답변이 달리는것도 비슷한 수준으로 답변이 달리는것들이 있어요

저만 그렇게 보는거 아니죠??

사진도 캡쳐해서 올리고 싶지만 누군가의 글을 특정해서 저격한다는 느낌이 들어 올리지는 않지만 그냥 오늘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들은 몇살일까.. 이런 문장력 괜찮은건가.. 내 모국어에 내가 이렇게 문해력을 발휘해야하는건가..

말을 줄여쓰고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쓰는것까진 세대문제니까 하는데 참..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가끔 답변하려고 질문글 들어갔는데

    이게 뭔 소린가 싶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이나 세대 차이라고 넘기기엔,

    중학생 정도인 익명님들의 글 중에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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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쓴이분께서는 이곳에 그러한 글들이 많다고 작성하셨는데..ㅋ 이곳(아하 커뮤니티)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간혹 보면 네이버 카페라든지 당근마켓이라든지 심지어 카톡대화에서도 그런분들이 더럿있더라구요.. 글쓴이분께서는 세대 문제라고 보시진 않으시는 것 같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네요..😅 세대차이 문제도 완전히 배제할순 없을것 같더라구요..물론 비중이 크진 않겠지만요..ㅎ 완전히 배제할수만은 없겠더라는 말씀입니다😅😅😅

  • 베리 모으려고 질문자나 답변자나 그냥 서로 아무말대잔치 하는 거죠.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나 20대들 보면 문해력 딸리는게 확연히 보이더라고요.

    간단한 문장 하나를 이해 못해 서너번은 다시 읽음;;

  • 실질 문맹이 꽤 많습니다

    대부분 책을 읽지 않는데 거기에 더해서 업무 환경도 글을 읽고 쓰는 활동과 아예 상관이 없는 경우. 거기에 더해서 타고난 지능이 부족한 경우 실질 문맹이 되기가 쉽죠

  • 아무래도 첫 답변 첫 질문을 캡슐 때문에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용 

    그래서 어떻게든 뭔가 쓰긴 써야겠고 쓸 말은 없고 해서

    아무 말이나 하는 분들이 계신 듯...

  • 그냥 단순히 포인트를 모으겠다고

    말도안되는 질문과 답변을 올리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가끔은 뭐 무슨말인지 전혀 알지못하는 질문도

    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