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 정말 느린 부하직원에게 어떤말을 해야할까요?

일이 정말 느리고 손이나 행동 자체가 느린 부하직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완벽하게 처리를 하는것도 아니라서 더 힘이 드는데요.

어떤말을 해줘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이 느린 부하 직원이 있다면 상당히 힘든 부분입니다. 부하 직원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업무가 느리다면 다른 일을 하는게 좋겠다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 직원한테도 좋을듯 합니다. 서로 한 직장에서 일을 한다면 불편하고 업무도 제대로 할수 없을테니 하루 라도 빨리 다른 직원을 뽑는게 좋을듯 싶네요.

  • 느리고 일처리가 깔끔하지못한부분을 지적만 하세요 그 나머지 부분은 생각이 있다면 그분이 알아서 해결해 나갈겁니다. 천성이 그런건데 좋은말도 그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모르거든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솔직히 일도 못하고 느리기까지한 부하직원이면 굉장히 힘든데요

    저 같으면 할 수 있을떄 까지 족칠듯합니다.

    솔직히 그런 케이스를 많이봤는데 냅두면 똑같이 그대로 가고

    족치면 그대로있다 결국 적응못하고 퇴사하거나

    결국 끝내 적응해서 일처리가 빨라지는 이들이 있더군요.

    촉치는게 그 부하직원에게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 말을 해도 답을 느리게하는 직원들 봤습니다.

    그직원은 알아서 사표내고 다른데 취업하더라구요.

    나한테 피해만 안가도록 업무협조를 최소화하면서 지내야지요.

  • 안녕하세요. 일이 느린 부하직원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고민이시군요.

    이럴 땐,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작업 속도를 좀 더 개선할 필요가 있어. 특정 시간 안에 일을 끝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같이 찾아보자.” 같은 말을 해주셔야 할 것 가탕요.

  • 안녕하세요~

    부하직원에게는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해보면 좋겠습니다. 추가 지원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문제를 명확히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협력적인 접근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