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희생자가 나오면 정당화되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정부나 큰조직에서 은페를 하고 되도력 팔리 넘기려 하지요 정의와 관련된 문제는 언제나 어렵고 논란이 됩니다 드라마나 영화의 단골주제입니다 10명을 죽여서 만명을 구한다면 대부분 10명을 죽일겁니다 그런데 10명을 죽였는데 만명을 살리지 못할수도 있다고 하면 뭘해도 결정권자는 욕을 먹겠지요 독재자들은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희생자를 만드니까 다수가 잘못했다 판단을 내립니다 희생시키는 이유가 정의에 관한것이냐 자신의 이익을 위한것이냐가 드러나면 다수가 쉽게 판단을 내릴겁니다
정당화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시로 본인이 의사라면 멀쩡한 사람 장기떼서 죽어가는 5명 살릴거냐 안살릴거냐는 논점에 대한 토론이있었는데 대부분 한명을 희생하지않는게 옳다. 라는 의견이기도 했구요 애초에 정당화된다의 기준이뭐죠 다수가 동의하고 소수가 반대해도 정당화가 되는지 아니면 개인마다의 가치관에따른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