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후 업무 지시... 꼭 해야 하는 걸까요?
퇴사 후에 업무를 원격으로 지시하시길래 저도 욱하는 마음에
사장님께 예전에 받지 못한 일급에 대해 정중히 여쭤 봤는데 불같이 화내시면서
막말과 함께 아예 제 연락을 다 무시하십니다...
차라리 업무에 대한 질문연락이면 괜찮은데 퇴사 후에 다른 직원한테 넘긴다고 하고선 원격으로 업무지시를 했기 때문에 매우 당황했습니다.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퇴사후에 원격으로 업무를 지시하는게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사를 하면 그회사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퇴사한 회사에서 일을 원격으로 시키는 회사가 있다는것이 아이러니 하네요. 그냥 하지 마세요 . 그 사장도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퇴사하실때, 인수인계 안된 부분은 퇴사 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라는 말을 했다면, 어느 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그렇다고 강제는 아니죠.
전 회사에서 좋게 헤어졌다거나 정말 친분에 의해서 해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님의 상황은 굳이 해줄 필요 없고 그딴 상사라면 끊어버리세요. 나중에 피곤합니다.
퇴사하게 되면 업무적인 부분은 그걸로 끝이 나는겁니다. 더이상 이렇고 저렇고 할것도 없죠. 그리고 받지 못한 돈은 달라고하세요. 불같이 화를 내면 님도 같이 화를 내셔도 됩니다. 더이상 님 사장도 아니잖아요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그냥 신고하십쇼 그딴 회사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신고먹으면 알아서 꼬리내리고 굽신거리니 작성자님께서 호구당할 일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세상은 내 밥그릇은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인실좆을 한 번 보여주시지요
절대 일반적이지 않은 사항입니다. 이미 퇴사를 한 직원한테 업무 지시라니요. 태산은 말 그대로 그 회사에서 나오는 건데 당연히 업무를 지시하면 안 되죠? 대가 없는 노동이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 대표님회사가 잘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잘 되면 지금 우리나라에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는 썩어. 빠진 대표의 전형적인 케이스 네요.
기본적인 사항으로 퇴사 최소 한달전에 회사에 알리고 퇴사하였다면 그 안에 인수인계가 이뤄져야하기 때문에 퇴사 후 연락은 무시하셔도됩니다. 하지만 인수인계도안되고 갑작스럽게 퇴사하였다면 본인이 잘못한 사항일 수도있으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