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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번트를 대는 것이 득점 가능성이 더 높은가요?

프로야구에서 주자 1루 혹은 1, 2루시 번트를 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팀마다 색깔이 달라서 번트를 자주 대는 팀이 있는가 하면,

번트를 거의 대지 않는 팀도 있습니다.

두 팀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실제로 번트를 대면 그 이닝에 득점을 할 가능성이 얼마나 높아지나요?

번트의 실효성에 대해 알고 싶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계적으로 희생번트는 오히려 기대 득점과 1점 이상 낼 확률을 모두 낮춥니다. 야구 통계상 무사 1루는 기대 득점 약 0.86점, 득점 확률 약 42%고 성공적인 번트 이후인 1사 2루의 기대 득점 약 0.66점, 득점 확률 약 40%로 무사 1루가 점수를 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타이트한 상황이나 뒤에 클린업타자들이 나오는 경우에는 희생번트가 병살 가능성을 줄여주고 안타하나면 득점이 나오기에 이용하기 좋은 작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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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야구에서 아주중요한 승부처라면 1점이 중요하기에 번트로 주자를 이동시키는것이 좋습니다.중요한 승부처가 아니면 딱히번트를 지시하지는 않습니다.

  • 경기에서 번트를 대는 상황이 보통은 1아웃이나 아웃카운트가 없는 상황에서 공격하는 쪽이 주자를 2루나 3루까지 보내놓기 위해서 번트를 대곤 하는데요.

    팀마다 작전이 다르긴 한데 보통은 장타율이나 타율이 높은 타자가 나왔다면 굳이 번트를 대지 않고 안타를 치거나 볼넷을 유도하는 작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 실제 경기에서 번트를 주로 대는 경우는 1점이 곡 필요한 경우이거나 병살타를 예방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 점수와 연결이 되는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에서 번트는 일반적인 무사1루에서는 득점기대감을 높이지는 않아요 오히려 낮추는 쪽이구요! 1루2루 경기후반 1점이 절실한 상황 이럴때는 의미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