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혼자 있는거 너무 좋아하지만, 사회성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무래도 사회에서는 외향적인걸 많이 요구하다 보니, 불필요한 고민과 주위의 오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거 좋아하면 내향 성격인거죠. 혼자 있을 때 에너지가 더 잘 충전되고
밖에서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는 하지만 집이나 도서관에서 혼자 멍때리거나 책을 봐야 스트레스가 좀 풀린다 그러면 내향적인거지 사회성 부족과는 거리가 멀죠. 즉 성향상 스스로 선택해서 나만의 방식으로 혼자 즐기는 걸 내향적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사회성 부족은 다른말로는 사회성 결여죠. 이거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술이 부족해서 타인의 감정도 읽지못해 분위기 깨고 눈치없이 자기 하고 싶은거만 하고, 협업이라고는 모르는 걸 사회성 부족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소외를 당하는 거죠.
따라서, 본인이 사회속에서 본인의 역할을 성실히 하고 큰 갈등을 일으키지 않는다 이러면 지극히 정상적인 내향 성격을 보유하고 계신것이고 전혀 문제없는 거예요.
저도 휴일날 책상 앞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이런 답변하면서 혼자서 놀면서 쉬는거 이런거 즐겁지 않습니까?
사람들 만나는거 약간의 귀찮으니즘이 생기긴 하지만 사회성 부족이라고 여기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