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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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어떤 여인이 식사때 마다 거슬리네요

제가 있는곳

공동식당에서 줄지어 식사할때, 여자 우선으로 먼저 자유배식을 합니다.

이 여인은 기본반찬 담고,밥 퍼서 담고,마지막 국을 퍼는 단계에 가면 건더기를 낚시하듯 싹 건져 퍼갑니다.

뒷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데도~

뒷사람은 점점 맹탕국물만 먹게 되는거죠.

누가 말하기 전에 왜 자신만 생각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 요즘에 많아요

    어딜가나 있어요 얌생이 라고

    하는 말까지 생겨났잖아요

    그런 사람이 많아서요

    가족중에도 꼭 1명씩 있지

    않나요 그렇다고 지적질 할수도 없구요 눈으로 보이면

    에휴 저 얌생이 그러고 쳐다보지 마세요 답답하다란

    생각이 드니까요 그여인은

    본인이 얌생이인지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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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식탐 많은사람들은. 그냥 그게. 버릇이예요. 저희도. 뒤에. 사람. 생각안하고. 맛있는. 음식나오면. 싹쓸어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그렇게 이기적이고 식탐이 많은 사람은 어디를 가든 있는 거 같은데 정말 이기적이고 뭔가 상대하기 싫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더기를 다 가져가면 뒤에 사람들은 뭘 먹으라는 것인지 정말 이기적인 거 같습니다. 

  • 어딜가던 식탐이 있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직접 나서지 마시고

    식당에 이야기 하셔서

    조금씩 가져 갈 수 있도록 뒷 사람을 배러하라는

    표지판 설치 하라고 제안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공동 식당이라서 누구나 아무렇게나 먹어도 된다는 것이 다 가져가도 된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편의를 위해서 그런것인데 그걸 그냥 막하는 거죠. 담당자가 있으면 말씀하셔서 주의 줘달라고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죠.

    저도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한마디 해줘야 하나.

    항상 고민되는데 괜히 싸움으로 번질까봐.

    그냥 넘어가게 되네요.

    그런 사람들 말해 봐야 자기 잘못을 모를겁니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이 있어요.

  • 어딜가나 그런 얌체족이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화나고 신경을 쓰면 나만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