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이 영양적으로는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익히면 소화가 잘되라고 익히는 건데, 익히면서 일부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치는 것이 영양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매일 양배추를 먹는데 찌면 물컹해서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데쳐서 먹습니다.
아무래도 채소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적당하게 익히는게 가장 좋습니다 보통 최소를 많이 익히지 않으려고 그리고 영양소를 일부러 살리려고 주부 분들 같은 경우에는 덜 익혀서 조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영양소를 살리려고 일부러 덜 익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