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쁠때만 머리가 잘 돌아가요 ㅠㅠ
가끔 정말 바빠서 한시라도 빨리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 오면 머리도 잘 돌아가고 잠도 없어지고 활력도 생기지만
평소에는 머리가 무겁고 멍하고 잠도 많이 오고 기분이나 자신감도 좀 내려가있는 편에다 정신이 자고있는 느낌??
눈도 피로해서 멍때리고있고 ㅠ
약은 정신과 아침 항우울제랑 자기전 수면에 약간 더움되는 악 정도 먹고있습니다
*평상시 저 상태만 벗어나면 뭘해도 귀찮지가 않더라구여.. 항상 바쁘게 살수도 없고 ㅠㅠ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멍하니 있으면 더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집니다.
일단 밖으로 나와서 산책도 하고 쇼핑도 하고 커피솦에서 커피도 마시는 등 밖에서의 활동을 늘려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하며
본인 스스로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중요하면서도 쉬운 것 부터 하세요. 남는 것으로 인한 걱정이 점점 줄어들 것이며 남는 것의 갯수가 신속하게 줄어들 것이다. 과제를 마친 상황을 그려보세요. 미루고 있는 과제가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임을 상기하며 그것을 이루었을 때를 상상하고 그 때의 만족감을 느껴보라.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평소에 텐션을 올리는 연습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일정하게 운동이나 취미활동등 내가 할수있는것들을 꾸준히 하면서 적절한 텐션을 유지하도록 하면 위와같은 부분이 좋아질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그렇죠 사람이 항상 바쁘게 사는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굳이 바쁘진 않더라도 약간의 긴장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보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집이 편해서 늘어지는 환경이라면, 카페나 도서관 등에 가서 약간의 긴장이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