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가급적 주말 거의 업무 문의 없다가 몇개월 만에 문의하면 바로 대응 해주는게 맞는거죠?

회사 프로젝트 진행이나 고객과 계약 건수에 따라 매출에 큰 영향주고 많으면 바쁘고 반대로 얼마 없으면 한가합니다. 최근 계약 건수 많은 상황에 상사가 주말에 거의 연락하지 않다가 몇개월 만에 문자 보내면 바로 문자 답장 드리거나 가급적 전화 해주는게 맞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 주말에는 연락이 거의 없던 상사라면 갑자기 연락 왔을 때 신경 스이는 게 당연해요 ㅎㅎ

    특히 계약이 몰려 바쁜 시기라면 업무 관련일 가능성이 높으니

    가능하면 문자라도 빠르게 확인해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무조건 전화를 바로 해야 하는 건 아니예요

    문저 문자로 "확인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도로 답하고

    급한 내용 같으면 바로 전화드리면 충분해요

    주말이라고 무조건 대기할 필요까지는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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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회사 상사가 정말 몇 개월에 한 번 정도의

    빈도로 근무 시간 외에 문의를 주게 된다면

    그 정도는 가벼운 마음으로 응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정말 급해서 그랬을 가능성도 높구요.

  • 사실 주말에 연락안했으면 하는데 그게 또 회사 상황에 따라 다르면 어쩔수없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저도 연락보게 되면 바로 연락 드리는 편이에요!

  • 휴가 휴일에 업무관련 연락을 해서는 않되지만 어쩌다 한번 하는거면 좀 다급하거나 중요한 일이기때문에 연락을 한것 같으니 대응해주면 됩니다

  •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지만 그래도 주말에 처리를 해야될 정도로 중요한 사안이라면 주말이라도 연락을 드리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주말에 연락은 거의 하지 않지만 너무 급하면 주말에 연락하고 대응을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