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음료 모두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만
취향을 모른 상태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피나콜라타
프라페를 추천드립니당
우베라떼는 자색고구마와 비슷한 우베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인데 생각보다 호불호가 있는 편입니다.
근데피나콜라타 프라페는 파인애플의 상큼함과 코코넛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여름철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고 대중적인 맛에 가까워용
달달한 음료를 좋아하지만 너무 무겁거나 텁텁한 느낌은 싫다면 피나콜라타 프라페가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고구마 라떼나 자색고구마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우베라떼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처음 마셔보는 메뉴라면 무난하게 피나콜라타 프라페
색다른 맛을 도전해 보고 싶다면 우베라떼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