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는 폭력을 써서 남을 못살게 구는 사람이고 양아치 라고도한다
건달은 인도 신화에서 건달바(gandharra)로 음악을
즐기는 신으로 불교에서는 동방지국천의 부하로
동방을 지키는 신이되어 불법을 수호한다고 한다
이것이 우리나라로 전해지면서
음악이나 즐기는 신이니 뭐 하는일이 있을까
한가롭게 지내며 유유자적 어려운일 없이
그저 그렇게 하루 하루 보내는 사람들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을듯 하다
건달뜻은 위에 알아본것과 같다
지금 통용되는 의미는 깡패와 양아치의 중간 어디쯤
일듯하다
하는일 없이 빈둥거리며 게으른 사람을 가르키기도
그래서 건달앞에 백수를 붙혀 백수건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본래 어원과 다르게 그 의미가 변한 말들은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그중 하나가 건달이다
소위 1세대 깡패들은 스스로를 건달이라고
칭하며 의리를 건달의 첫번째 덕목으로
생각했다
과거 김두한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