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찍출근해서 정규작될줄 알았냐고 대표가 비꼬는데

6개월 인턴을 하고도 3개월 더하라고 해서

나왔는데

일찍출근한건 기본인거고

뭘로 평가한건지도 없고 그냥 55점이라고

자기 맘에 안드니 낙제라고 한것인데

업무내용은 하나도 모르고 알생각도 없으면서

원대 대표되면 이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인턴 생활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저같으면 거기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의

    사고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해 나가는게

    신기합니다. 계속 있어봐야 인격 무시하고 비웃는 말투나 듣는게 일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회사 그만두고 당분간 쉬면서 내적성과 내마음에 맞는 회사를 알아보는거를 추천합니다. 세상은 넓고 회사도 많으니

    마음에 드는 회사나 일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상황이 매우 답답하고 불골정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그런 대우를 받았다면 해당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가진 기업으로 취업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인턴에게 회사대표가 할말은 아닌듯합니다. 용기를 주고, 희망도 주고, 격려하면서 인재를 양성해야지 왠 면박이랍니까! 이런회사는 계속해서 다녀야 하는지 생각해보셔도 좋겠네요~~

  • 회사 대표라는 분이 그런 모욕적인 말을한다면 계속해서 다녀야 하는지 생각해봐야 되는게 아닌가요? 위로와 격려를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 무슨 대표가 인턴직원한테 정규직이 되지 못해 위로를 못해줄망정 정규직 될줄알았냐고 비꼬듯이 이야기를 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런 회사는 그냥 나오는것이 답인것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불만이있다면 그회사를 관두세요.회사가이상하다면서 님은 왜자꾸 출근을하시나요.다른회사를 알아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정규직이 되기 전에 엄청 압박을 하는 거 같은데요 회사 대표 입장에서는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게 될 경우 돈이 더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일부러 그런 말을 해서 내보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끝까지 버티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나중에 정규직이 돼서 복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회사 자체가 안 봐도 뻔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회사 대표가 그런 말을 했으면 진짜 너무 기분 나쁠 거 같은데요 비전이 있는 회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저 같으면 솔직히 그만둘 것 같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일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 무시하시고 본인 할 일만하세요~!!

    갑질 등 모든것을 생각하면서 일하면 본인만 더 피곤해집니다.

    무시하고 돈 보고만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