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턴을 6개월 하고 보자소 하더니 6개월 되니까
낙제점이라고 3개월 더 연장해주겠다는데
이런게 흔한 일인가요
그전에 왔던 인턴들 전부 시간관념도 없고
제멋대로 출근했다고 하던데
나한테는 일찍출근했다고 정규직 되는건 아니라고 비꼬네요
출근은 기본이라 기본을 지킨건데
그걸갖고 대표가 비아냥대고
이런데 있을 가치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인턴6개월하고 낙제점이라고 하는데 왜 연장을 3개월을 해주나요.저라면 그런회사 바로 관둡니다.왜저런소리를 들으면서 다니시나요.다른회사 알아보세요
그런 회사는 인턴만 갈아넣는 회사임에 틀림없습니다. 지난 세월에도 인턴만 갈아넣다가 새 직원뽑고 임금은 임금대로 짜게 주려는 속셈입니다. 인턴기간을 연장하겠다니요. 차라리 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해라도 가지요.
저라면 다른 곳 알아보고 이직을 심각하게 생각해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기억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개월 더 쓰고 버릴수도 있는거잔아요 본인들이 아쉬우니깐 선심 쓰는척 하는거 같아요 아니 쓰면 그냥 쓰는거지 뭘 그런걸 재는지 같지만 아마도 돈은 덜 들고 편안하게 쓰고 싶어서 그런거 같으니가 악덕기업에서 나오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