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집꾸미기하시나요.전 생활불편하지않으면 딱히 하지않아서

전 청소는 열심히 하는편인데 예쁜걸 산다던가 하는건 잘 안하고 있어요.불필요하다고 느껴서 안사는데 막ㅈ상 손님오신다면 신경이 씆여서 이리저리 보는 편입니다.가구가 한5 년지나니 노후한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고민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소 열심히 하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신 겁니다.

    집꾸미기는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문제라 정답이 없는데, 손님 오실 때 신경 쓰인다면 큰 가구보다 작은 것들부터 바꾸는 게 부담이 적습니다. 쿠션 커버, 조명 하나, 현관 매트 정도만 바꿔도 분위기가 꽤 달라지고 비용도 크지 않습니다. 가구가 5년 됐다면 노후한 느낌보다는 익숙한 느낌일 수 있고, 실제로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바꿀 이유는 없습니다. 고민되실 때는 당장 구매보다 어떤 부분이 제일 눈에 걸리는지 하나만 정해두시면 결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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