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이 다른 토큰임에도 오전송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루니버스 계열 토큰의 경우 ERC계열 지갑주소가 굉장히 유사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오전송을 하게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게 된다고 하던데

플랫폼이 다름에도 전송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보통의 경우 지갑의 유효성 검사를 해서 보내게 되는데 없는지갑이라면? 플랫폼이 다르다면 전송되지 않아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기반이 다른 토큰임에도 오전송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반이 다른 토큰임에도 오전송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루니버스 지갑 형식과 erc20지갑 형식은 동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루니버스플랫폼에서 erc20플랫폼으로 전송 또는 erc20에서 루니버스 플랫폼으로 전송시 동일한 지갑형식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전송이 됩니다.

      이런 유사한 경우로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지갑 형식도 동일 하고 비트코인,라이트코인,비트코인캐시,비트코인sv의 경우도 지갑형식도 동일합니다.

      그러므로 코인 전송시 정확한 주소를 확인하시어 전송을 하셔야 오전송이 되지 않습니다. 불안하실경우에는 소량으로 테스트를 한후에 정상적으로 입금반영이 되었을때 나머지 코인을 전송하는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래소의 경우 실제 이용자가 입력한 지갑주소가 존재하는지 유효성 검사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일반 지갑의 경우 사용자가 입력한 주소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전송이 가능하며, 이러한 경우 해당 토큰은 네트워크에 돌아다니는 누구도 쓰레기가 될 뿐입니다.

      ERC-20 토큰의 지갑주소 시작이 대부분 0x로 시작하고 루니버스 또한 0x로 시작하기 때문에 보통 검사를 시행한다 하더라도 0x주소가 맞는지 정도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토큰 전송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 운영하게 된다면 시스템 자체가 중앙화되며 관련 업무도 증가하게되어 비효율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ㅇ벗습니다.

      본래는 지갑주소를 전송하는 사람이 직접 체크해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맞는 방법이며 다른 네트워크로 오전송된 경우 개인의 과실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해당 암호화폐를 되찾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