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에서 교체는 전후반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최대 3회, 최대 5명 교체가 가능합니다.
연장전에 들어갈 시에는 1장의 교체카드가 추가됩니다.
또한 심각한 뇌진탕 부상이 발생하는 경우는 교체카드를 다 썼더라도 추가 교체가 가능합니다.
심판은 뇌진팅아 의심되는 경우 대기심이 핑크카드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표시를 합니다.
이 때는 상대팀에게도 공정하게 1장의 교체카드가 추가됩니다.
부상자는 24식단 이내에 의료진의 소견서 등 부상내용을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