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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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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구청 들어가 통화했는데, 경비실 시선이 신경 쓰입니다

더워서 밖에서 통화를 계속하기 어려워 구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런 경우

실례가 될 수 있을까요? 경비실에서 쳐다본 건 제가 잘못해서라기보다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상황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밖이 더워서 구청에 들어간건 괜찮습니다.

    경비실에 계신분들은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보통 그분들은 외부에서 어떤분들이 들어오면 감시를 하기때문에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 네 ~ 얼마든지 구청안에 들어가서 통화는 할수있습니다 다만 피해가 가지않도록만 통화를 하시면됩니다~신경을 쓸필요는 없는것같네요~~

  • 구청에 민원을 보러 온 분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한에서는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저희도 다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고, 구청의 시설물을 쓸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그정도는 못할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운영상의 피해만 안된다면 이라는 전제는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실례가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비님의 입장에서는 외부사람의 통제를 하기위한 목적으로 사람을 고용한것인데 그일을 하기위해서 모르는 사람이 들어왔으니 계속 관찰해야하는게 맞구요 거기다 질문자님께서 통화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공공장소였는데 큰소리로 들릴수도 있으니 그렇게 보고 있는걸수도 있습니다.

  • 질문자님의 행동은 공공기관의 목적외 이용헤 해당할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 합의 내에서 개인의 편의 추구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경비 인력의 시선은 시설 보안을 위한 상시 관찰 활동의 일환으로 특정 개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아닌 상황인식의 차원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니 주변 환경 제약에 대한 개인의 유연한 대처로 이해될 수 있는 일반적 시나리오에 해당합니다.

  • 구청은 공무원들만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근무하는 곳이 아니라면 일반 주민들도 자유롭게 들어가는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화를 할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면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