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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코요테42

유능한코요테42

아니 냉장고 문이 하루정도 열려있었는데

안에 미역국이랑 생불고기가 있었거든요

아침 7시에 마지막으로 열었었고 방금 보니 아직 열려있던데 언제부터 열린지도 모르겠네요..;; 물병 만져보니 좀 미지근 하고 냉기도 안느껴지더라구요

이거 전기세 많이 나올까요

그리고 불고기 미역국 상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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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문이 허루정도 열려있었다니 손실이 클수도있는 상황인것같은데 전기세는 정확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이 나옷시않을듯함니다

    그리고 음식음 냄새르로맡아보던지 조끔 맛을보던지해서 상한 여부를확인해야겠네요

    그정도로 상하지 않았을것같긴하지만 확인해보시고 드시는게 좋겠네요

  • 냉장고 안의 냉기가 많이 없어졌다면 음식물이 상했을 수도 있겠는데요. 음식물의 냄새나 맛을 좀 보면서 상했는지 선별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냉장고 문이 하루 정도 열려 있었을 때 전기세 영향

    냉장고 문이 하루 동안 열려 있었다면, 내부 온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냉장고는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작동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전기 소모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것만으로 전기세 폭탄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실제로 8~12시간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경우에도 전기세 차이는 몇 백 원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걱정할 수준의 전기세 증가는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누적적으로 전기요금이 꽤 오를 수 있고, 냉장고의 수명도 단축될 수 있으니 앞으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식물(생불고기, 미역국) 안전성

    냉장고 내부가 미지근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랜 시간 냉기가 유지되지 않았다면, 음식물의 안전성에는 상당한 우려가 있습니다.

    생불고기

    생고기는 0~4도에서만 안전하게 3~5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온도가 이보다 높아졌다면, 미생물 번식 속도가 급격히 빨라져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상한 고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신 냄새, 톡 쏘는 암모니아 냄새

    색깔이 선홍색에서 갈색/회색/푸른빛으로 변함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끈적거림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절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역국

    미역국은 냉장 보관 시 2~3일, 길어도 3~4일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온도가 올라가면 변질 위험이 커집니다.

    시큼하거나 이상한 냄새, 점액질, 부유물 등이 보이면 상한 것입니다.

    냉장고 내부가 미지근했다면, 특히 육류와 국물류는 이미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꼭 냄새, 상태를 확인하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 및 조치

    전기세: 하루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것만으로 전기세 폭탄이 나오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는 주의하세요.

    음식물: 생불고기와 미역국 모두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색·냄새·촉감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섭취하지 마세요.

    냉장고 관리: 앞으로 냉장고 문이 잘 닫히는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문이 덜 닫히는 경우, 고무패킹이나 내부 적재 상태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전기세는 크게 오르지 않지만, 음식물은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꼭 점검 후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

  • 생불고기는 냄새 한번 맡아보시더라도 가급적 안드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미역국은 하루정도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기세는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냉장고 문이 하루 동안 열려 있었다면 전기 소모는 증가했겠지만 크게 부담 될 수준은 아니리라 봅니다. 몇 천원 정도?

    미역구과 생불고기는 냉장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오래 있었기 때문에 상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후각으로 확인하세요.

    냉장고는 문을 잘 닫고 내부 온도가 완전히 호복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바로 음식을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