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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냉장고 문이 하루정도 열려있었는데
안에 미역국이랑 생불고기가 있었거든요
아침 7시에 마지막으로 열었었고 방금 보니 아직 열려있던데 언제부터 열린지도 모르겠네요..;; 물병 만져보니 좀 미지근 하고 냉기도 안느껴지더라구요
이거 전기세 많이 나올까요
그리고 불고기 미역국 상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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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이 허루정도 열려있었다니 손실이 클수도있는 상황인것같은데 전기세는 정확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많이 나옷시않을듯함니다
그리고 음식음 냄새르로맡아보던지 조끔 맛을보던지해서 상한 여부를확인해야겠네요
그정도로 상하지 않았을것같긴하지만 확인해보시고 드시는게 좋겠네요
냉장고 문이 하루 정도 열려 있었을 때 전기세 영향
냉장고 문이 하루 동안 열려 있었다면, 내부 온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냉장고는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작동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전기 소모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것만으로 전기세 폭탄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실제로 8~12시간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경우에도 전기세 차이는 몇 백 원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걱정할 수준의 전기세 증가는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누적적으로 전기요금이 꽤 오를 수 있고, 냉장고의 수명도 단축될 수 있으니 앞으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식물(생불고기, 미역국) 안전성
냉장고 내부가 미지근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랜 시간 냉기가 유지되지 않았다면, 음식물의 안전성에는 상당한 우려가 있습니다.
생불고기
생고기는 0~4도에서만 안전하게 3~5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온도가 이보다 높아졌다면, 미생물 번식 속도가 급격히 빨라져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상한 고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신 냄새, 톡 쏘는 암모니아 냄새
색깔이 선홍색에서 갈색/회색/푸른빛으로 변함
표면이 미끈거리거나 끈적거림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절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역국
미역국은 냉장 보관 시 2~3일, 길어도 3~4일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온도가 올라가면 변질 위험이 커집니다.
시큼하거나 이상한 냄새, 점액질, 부유물 등이 보이면 상한 것입니다.
냉장고 내부가 미지근했다면, 특히 육류와 국물류는 이미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꼭 냄새, 상태를 확인하세요.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 및 조치
전기세: 하루 정도 문이 열려 있었던 것만으로 전기세 폭탄이 나오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는 주의하세요.
음식물: 생불고기와 미역국 모두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색·냄새·촉감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섭취하지 마세요.
냉장고 관리: 앞으로 냉장고 문이 잘 닫히는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문이 덜 닫히는 경우, 고무패킹이나 내부 적재 상태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전기세는 크게 오르지 않지만, 음식물은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꼭 점검 후 섭취 여부를 결정하세요.
생불고기는 냄새 한번 맡아보시더라도 가급적 안드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미역국은 하루정도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기세는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냉장고 문이 하루 동안 열려 있었다면 전기 소모는 증가했겠지만 크게 부담 될 수준은 아니리라 봅니다. 몇 천원 정도?
미역구과 생불고기는 냉장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오래 있었기 때문에 상했을 가능성이 큽니다,후각으로 확인하세요.
냉장고는 문을 잘 닫고 내부 온도가 완전히 호복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바로 음식을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